외벽·옥상·창틀 누수, 이런 증상이 있나요?
- 꼭대기 층 천장에 곰팡이가 번짐
- 외벽에 금이 간 자리 안쪽이 축축함
- 베란다 벽에 백화 자국이 생김
- 겨울에만 벽이 젖어 결로인지 헷갈림
왜 새는지부터 봅니다
오래된 다세대 주택은 외벽 벽돌 줄눈이나 옥상 방수층이 삭아 빗물이 스며드는 경우가 많고, 고층 건물은 창호 주변 실링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단지형 아파트는 같은 라인에서 비슷한 누수가 반복되는 경우가 있어, 아래층·윗세대 상황도 함께 여쭙습니다.
판교에서 자주 보는 외벽·옥상누수
서판교 판교원마을·단독주택 권역 (판교동)
판교원마을 1~13단지(2009년 입주) 아파트와 고급 단독주택 부지가 많은 조용한 주거지로, 경부고속도로 서쪽에 있습니다. 단독주택은 계량기에서 집까지 이어지는 옥외 매설관과 지하층·마당 배관 누수, 테라스·옥상 방수층 누수가 자주 확인됩니다.
이렇게 찾습니다
표면 온도·습도 측정으로 결로를 가리고, 창틀과 외벽 균열 주변을 살수 시험으로 확인합니다.
매설 구간은 땅속 청음과 가스 탐지로 위치를 잡아 굴착 범위를 줄이고, 방수층은 살수 시험으로 유입 경로를 재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밤이나 주말에도 오시나요?
아래층에 물이 떨어지는 급한 상황은 밤·주말에도 상담하고 일정을 잡습니다. 먼저 계량기 옆 메인 밸브를 잠가 두세요.
세입자인데 탐지를 불러도 되나요?
불러도 되지만 공사 비용은 보통 집주인 부담인 경우가 많아, 집주인께 먼저 알리고 일정을 맞추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